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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6.07.08

대전복합터미널 'AI CCTV' 기반 지능형 방재시스템 구축

대전복합터미널 전경. 대전복합터미널 제공 대전의 대표 복합문화공간인 '대전복합터미널'에 'AI CCTV'를 기반으로 한 최첨단 안전시스템이 구축된다.사고 조기 탐지 및 신속 대응체계 마련을 통해 시민들의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전망이다.대전복합터미널은 365일 24시간 개방되는 다중이용시설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AI CCTV 기반 지능형 방재시스템'을 구축했다고 8일 밝혔다.대전복합터미널은 교통·교류·문화 기능이 결합된 우리 지역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많은 이용객이 상시 방문하는 시설 특성상 화재, 안전사고, 응급상황 등 각종 위험요인에 대한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이 중요하다.이번에 구축한 AI 지능형 방재시스템은 터미널 내 주요 구역의 CCTV에 AI 영상분석 기능을 적용하여 운영하는 시스템이다. AI 영상분석 기능을 활용해 각종 사고 징후와 위기 상황을 조기에 탐지하고, 이를 즉시 경고함으로써 사고 예방과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한다.AI CCTV가 긴급한 위기 상황을 감지할 경우, 종합상황실에 해당 현장 화면이 실시간으로 표출된다. 이와 함께 경보벨 및 경광등이 작동하고, 관계자에게 모바일 긴급 문자가 발송돼 현장 확인과 초기 대응이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대전복합터미널은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기존의 사후 대응 중심 안전관리 방식에서 한 단계 나아가, AI 기반의 실시간 감지·경보·전파 체계를 갖춘 예방 중심 안전관리 시스템을 마련했다.이번 시스템 구축 소식을 접한 시민들의 반응은 긍정적이다.대전의 한 시민은 "평소 주말이면 대전복합터미널 내 문화시설을 즐겨 찾고 했는데 늘 방문객이 많아 안전문제를 걱정했는데, AI를 기반으로 한 CCTV가 설치된다고 하니 안전에 대한 믿음이 커졌다"고 밝혔다.대전복합터미널 관계자는 "대전복합터미널은 365일 24시간 시민과 이용객에게 개방되는 다중이용시설인 만큼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매우 크다"며 "AI 지능형 방재시스템을 통해 사고를 조기에 감지하고 신속하게 대응해 이용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터미널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화행사 안내

2026.06.19

<불의 숨결 흙의 몸짓> 전시 기간 연장 안내

《불의 숨결 흙의 몸짓》 전시 연장 운영 안내 관람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불의 숨결 흙의 몸짓》 전시의 운영 기간을 연장하게 되었습니다.아직 전시를 관람하지 못하신 분들께서는 물론,작품을 다시 마주하고 싶은 관람객 여러분께도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전시명 : 불의 숨결 흙의 몸짓· 연장 전시 기간 : 2026. 3. 18.(수) ~ 2026. 7. 26.(일)· 장 소 : DTC아트센터 d2갤러리

문화행사 안내

2026.06.16

d1갤러리 <다리 위에서 세상과 만나다> 전시 안내

대전복합터미널 DTC아트센터  d1 갤러리에서 새로운 전시가 오픈되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립니다 ·  전시명 : 다리  위에서 세상과 만나다 ·  전시 기간 : 2026. 6. 16.(화) ~ 2026. 7. 27.(월) ·  장 소 : DTC아트센터 d1갤러리(동서관  2층 연결통로) ·  참여작가 : 김유현, 김지우, 민이수, 손림성, 오원찬, 이민서, 이태진, 임지호, 전민재, 전유현, 조민준, 조현준, 최윤호

문화행사 안내

2026.04.17

대전복합터미널 버스킹 참가자 상시 모집

대전복합터미널에서 문화예술 활성화 및 열린 공연 문화 조성을 위해 버스킹 공연 참가자를 상시 모집합니다음악, 악기 연주,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가능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 모집기간 : 상시모집 (연중 수시 접수)· 모집대상 : 버스킹 공연이 가능한 개인 및 팀· 공연장소 : 대전복합터미널 야외광장· 공연일정 : 협의 후 진행 / 주말 중심 운영· 공연지원 : 장소제공 (참가비 없음)· 지원방법  : 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 접수 ( dtc_artcenter@naver.com ) *공연 사진 및 공연 영상은 메일로 필수 첨부

문화행사 안내

문화행사 안내

2026.06.19

<불의 숨결 흙의 몸짓> 전시 기간 연장 안내

《불의 숨결 흙의 몸짓》 전시 연장 운영 안내 관람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불의 숨결 흙의 몸짓》 전시의 운영 기간을 연장하게 되었습니다.아직 전시를 관람하지 못하신 분들께서는 물론,작품을 다시 마주하고 싶은 관람객 여러분께도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전시명 : 불의 숨결 흙의 몸짓· 연장 전시 기간 : 2026. 3. 18.(수) ~ 2026. 7. 26.(일)· 장 소 : DTC아트센터 d2갤러리

문화행사 안내

2026.06.16

d1갤러리 <다리 위에서 세상과 만나다> 전시 안내

대전복합터미널 DTC아트센터  d1 갤러리에서 새로운 전시가 오픈되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립니다 ·  전시명 : 다리  위에서 세상과 만나다 ·  전시 기간 : 2026. 6. 16.(화) ~ 2026. 7. 27.(월) ·  장 소 : DTC아트센터 d1갤러리(동서관  2층 연결통로) ·  참여작가 : 김유현, 김지우, 민이수, 손림성, 오원찬, 이민서, 이태진, 임지호, 전민재, 전유현, 조민준, 조현준, 최윤호

문화행사 안내

2026.04.17

대전복합터미널 버스킹 참가자 상시 모집

대전복합터미널에서 문화예술 활성화 및 열린 공연 문화 조성을 위해 버스킹 공연 참가자를 상시 모집합니다음악, 악기 연주,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가능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 모집기간 : 상시모집 (연중 수시 접수)· 모집대상 : 버스킹 공연이 가능한 개인 및 팀· 공연장소 : 대전복합터미널 야외광장· 공연일정 : 협의 후 진행 / 주말 중심 운영· 공연지원 : 장소제공 (참가비 없음)· 지원방법  : 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 접수 ( dtc_artcenter@naver.com ) *공연 사진 및 공연 영상은 메일로 필수 첨부

보도자료

보도자료

2026.07.08

대전복합터미널 'AI CCTV' 기반 지능형 방재시스템 구축

대전복합터미널 전경. 대전복합터미널 제공 대전의 대표 복합문화공간인 '대전복합터미널'에 'AI CCTV'를 기반으로 한 최첨단 안전시스템이 구축된다.사고 조기 탐지 및 신속 대응체계 마련을 통해 시민들의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전망이다.대전복합터미널은 365일 24시간 개방되는 다중이용시설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AI CCTV 기반 지능형 방재시스템'을 구축했다고 8일 밝혔다.대전복합터미널은 교통·교류·문화 기능이 결합된 우리 지역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많은 이용객이 상시 방문하는 시설 특성상 화재, 안전사고, 응급상황 등 각종 위험요인에 대한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이 중요하다.이번에 구축한 AI 지능형 방재시스템은 터미널 내 주요 구역의 CCTV에 AI 영상분석 기능을 적용하여 운영하는 시스템이다. AI 영상분석 기능을 활용해 각종 사고 징후와 위기 상황을 조기에 탐지하고, 이를 즉시 경고함으로써 사고 예방과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한다.AI CCTV가 긴급한 위기 상황을 감지할 경우, 종합상황실에 해당 현장 화면이 실시간으로 표출된다. 이와 함께 경보벨 및 경광등이 작동하고, 관계자에게 모바일 긴급 문자가 발송돼 현장 확인과 초기 대응이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대전복합터미널은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기존의 사후 대응 중심 안전관리 방식에서 한 단계 나아가, AI 기반의 실시간 감지·경보·전파 체계를 갖춘 예방 중심 안전관리 시스템을 마련했다.이번 시스템 구축 소식을 접한 시민들의 반응은 긍정적이다.대전의 한 시민은 "평소 주말이면 대전복합터미널 내 문화시설을 즐겨 찾고 했는데 늘 방문객이 많아 안전문제를 걱정했는데, AI를 기반으로 한 CCTV가 설치된다고 하니 안전에 대한 믿음이 커졌다"고 밝혔다.대전복합터미널 관계자는 "대전복합터미널은 365일 24시간 시민과 이용객에게 개방되는 다중이용시설인 만큼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매우 크다"며 "AI 지능형 방재시스템을 통해 사고를 조기에 감지하고 신속하게 대응해 이용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터미널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

2026.03.19

대전터미널시티 DTC아트센터, ‘불의 숨결 흙의 몸짓’ 개최

한국 현대 도자의 미학적 흐름 조망 '불의 숨결 흙의 몸짓' 홍보 포스터. 사진=대전터미널시티 DTC아트센터 제공 [대전=데일리한국 이영호 기자] 한국 현대 도자의 미학적 흐름을 조망하는 전시 ‘불의 숨결, 흙의 몸짓’이 18일부터 6월 14일까지 대전터미널시티 DTC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한국 현대 도자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이종수(1935-2008) 도예가와 백자 달항아리 작업으로 세계적 명성을 얻은 권대섭 도예가 그리고 중견 도예가인 강준영, 이기조, 이철우, 임성호 작가가 함께 출품해 한국 도자 예술의 전통과 현대적 변용의 흐름을 살펴보는 전시가 마련됐다. 도자는 흙과 불이라는 가장 근원적인 재료와 자연의 시간 속에서 완성되는 예술이다. 이번 전시는 이러한 물질적 조건 속에서 형성되는 도자의 조형성과 정신성에 주목하며 전통 도자 미학이 현대적 조형 언어 속에서 어떻게 계승되고 확장돼 왔는지를 탐구한다. 한국 현대 도자 형성기에 중요한 역할을 한 이종수 선생은 흙의 물성과 조형적 실험을 통해 전통 도자의 미학을 현대적 감각 속에서 재해석하며 한국 도자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해 온 작가로 평가받는다. 그의 작업은 흙이라는 재료가 지닌 생명성과 조형적 긴장을 통해 도자의 본질적 아름다움을 탐구한다. 권대섭, 달항아리, 49x42cm 2014년.  사진=대전터미널시티 DTC아트센터 제공 한편 한국 백자의 미학적 정수를 담은 달항아리 작업을 추구하고 있는 권대섭, 이기조 도예가는 한국 도자의 정신성과 조형미를 현대적으로 계승 발전시키며 전세계에 한국 백자 도자 미학의 정수를 널리 알리고 있다. 이들의 달항아리는 완벽한 대칭보다 자연스러운 균형과 여백의 미를 통해 한국적 미의식이 지닌 깊은 사유와 절제의 미학을 보여준다. 아울러 한국 현대 도자 예술의 다양한 흐름을 보여주는 세 명의 중견 작가 – 강준영, 이철우, 임성호 도예가들이 함께 참여한다. 강준영 작가는 도자기와 페인팅, 조각적 특성이 결합한 독특한 조형언어를 구축하고 있다. 이철우 작가는 둥근 항아리 표면을 각이 지게 쳐내는 방식을 통해 강렬한 미감의 도자기를 실험하고 있다. 임성호 작가는 현재 계룡산도자예술촌 촌장을 역임하며 계룡산 철화분청사기의 재료적 특성과 회화적 특성을 계승하고 현대적 미감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이종수, 여인상 16x20x42(H)cm 2000년. 사진=대전터미널시티 DTC아트센터 제공 이들의 작업은 전통과 실험, 물성과 개념, 조형과 사유가 교차하는 현대 도자의 다양한 가능성을 드러낸다. ‘불의 숨결, 흙의 몸짓’은 도자라는 매체가 지닌 물질성과 정신성, 전통과 현대의 긴장 속에서 형성된 한국 도자 예술의 미학적 궤적을 조망하는 자리이다. 관람객들은 이번 전시를 통해 흙과 불이 만들어내는 조형적 생명력과 한국 도자가 지닌 깊은 미적 사유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불의 숨결 흙의 몸짓' 기획전시는 대전복합터미널 동관 1층 DTC아트센터 d2 전시장에서 만날 수 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매주 월~일(오전 11시~오후 5시)개관이며 국정 공휴일은 휴관한다. 출처 :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349023

보도자료

2025.10.14

'2025 대전 동구동락 축제', 지역 기업 손길로 더 풍성해진다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대전복합터미널·신화금속 등 지역 기업 4000만 원 기탁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이 13일 구청장 접견실에서 열린 '2025 대전 동구동락 축제' 후원금 기탁식에서 이동열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부행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 동구 [더팩트ㅣ대전=정예준 기자] 대전 동구는 13일 구청장 접견실에서 '2025 대전 동구동락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후원금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기탁식에는 이동열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부행장, 강봉규 대전복합터미널 대표, 정찬욱 신화금속 대표와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동구 대표 축제의 발전과 지역 사회 문화 진흥을 위한 뜻을 함께했다. 기탁된 후원금은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2000만 원, 대전복합터미널 1000만 원, 신화금속 1000만 원 등 총 4000만 원이며 구는 이번 후원금을 지역 예술인 및 청년 문화예술 프로그램,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등 축제 콘텐츠 강화에 활용할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지역 사회와 함께 만들어가는 '2025 대전 동구동락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소중한 뜻을 모아주신 기업 대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대전복합터미널, 신화금속은 이번 후원금 기탁 외에도 장학금 전달, 물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 상생과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보도자료

2025.09.22

대전복합터미널, 2025년 통합 소방훈련 실시

16일 대전복합터미널 서관 1층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2025년도 통합소방훈련이 실시됐다. /사진=대전복합터미널 제공 16일 대전복합터미널 서관 1층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2025년도 통합소방훈련이 실시됐다. /사진=대전복합터미널 제공 [로컬투데이=박길수 기자] 대전복합터미널은 지난 16일 대덕소방서와 자위소방대 등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5년도 통합소방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복합터미널 서관 1층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 훈련은 119 화재신고 및 상황 전파, 119 도착 전 초기 대응, 자위소방대의 화재 진압 및 응급구조 활동 등 실전과 같은 초동조치 과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대전복합터미널 자위소방대는 공기호흡기를 착용하고 신속하게 초기 화재를 진압하는 등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대응 능력을 선보였다. 이날 훈련과 함께 진행된 소방장비 교육과 심폐소생술(CPR) 교육에는 터미널 관계자와 다수의 시민들이 참여해 위기 상황에서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대전복합터미널 관계자는 “실전과 같은 소방훈련과 안전 교육을 통해 고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터미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앞으로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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