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이구열 장학재단은 여러분의 꿈이 현실이 되는 길에 든든한 기반이 되겠습니다.
2008년 4월 14일
554명 (2025년 기준)
2008년 재단 설립 이후,
학생들의 학업과 성장을 돕는
장학 사업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지원의 기반을 다져왔습니다.
문화예술 인재 지원을 본격화하며
dYap(dtc Young Artist Project)
출범, 전시와 장학을 연계한
지원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문화예술지원사업 dYap을 중심으로
학생·청년 예술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며, 장학 사업을 통해 미래
인재 양성에 힘써왔습니다.
(재)이구열 장학재단은
1970년대 말, 대전 동구 용전동에 대전고속버스터미널(주)과
대전시외버스종합터미널(주)을 각각 설립하며 50여 년간 대전 지역의 교통문화 발전에 기여해 온
창업주 故 이구열 회장의 뜻을 바탕으로 설립되었습니다.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고 지역사회의 미래 인재를 육성하고자 하는 경영철학을
실천하기 위해, 현재 재단은 우수 장학생 지원은 물론, 신진 예술가 육성을 위한
‘dtc Young Artist Project’ 후원 사업을 통해 문화예술 분야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핵심 가치로 삼아 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과 책임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으며, 이러한 철학은 재단 운영 전반에 반영되고 있습니다.
설립자 故 이구열 회장의 뜻을 계승해, (재)이구열 장학재단 이만희 이사장은
지역사회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 사업을 보다 적극적으로 확대하며
재단의 공익적 역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