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대전복합터미널(사장 강봉규)과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부행장 이동열)이 대전 동구에 각각 1000만 원과 500만 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
이날 강봉규 대전복합터미널 사장과 이동열 하나은행 부행장이 참석해 후원금 전달과 함께 ‘2025 대청호 벚꽃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했다.
대전복합터미널과 하나은행은 평소에도 지역사회 상생과 발전, 예술인 문화공연 활동 지원을 위해 장학금 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대청호 벚꽃축제에 후원해 주신 복합터미널과 하나은행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을 통해 문화예술 공연 등 더욱 풍성한 축제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 대청호 벚꽃축제’는 오는 3월 28일부터 4월 6일까지 대청호 벚꽃한터 및 오동선 벚꽃길 일원에서 개최되며, ‘대청호 그린피크닉’을 주제로 대청호의 자연생태와 함께하는 참여형 힐링축제로 구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