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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과거전시) 대전다큐멘타2014 산수·풍경·론
작성자 관리자




<대전다큐멘타2014 산수·풍경·론> 展


○ 전시명 : <대전다큐멘타2014 산수·풍경·론>
○ 전시기간 : 2014. 12. 16(화) - 2015. 2. 15(일)
▶▶ 2015년 2월 22일(일)까지 연장전시합니다.

○ 전시장소 : 대전복합터미널 2층 동·서관 연결브릿지 DTC 아트센터 d1
○ 참여작가 : 김배히, 김송열


대전터미널시티 창립 3주년 기념 및 dtc갤러리 연례기획전

dtc 갤러리의 연례기획전인 ‘대전다큐멘타’전시는 대전지역화단에서 중요하게 조망해 보아야 할 작가를 초정하는
전시로 제 2회 <대전다큐멘타2014 산수∙풍경∙론>전을 개최합니다.
올해는 대전지역 화단의 원로작가인 김배히 선생님과 중진작가인 김송열 선생님을 초청하였습니다.
한국화단의 근현대사와 궤적을 같이 하신 두 분들로 풍부한 서정적 색채와 활달하고 호방한 필치의 김배히 선생의
작품과 조선후기 수묵산수의 절제되고 담백함이 강조된 김송열 선생의 작품을 전시합니다.
아울러 두 선생의 작품 속에서 한국화단의 변화와 모색,
그리고 한국의 미적 감흥의 여러 요소들을 발견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김배히는 표현주의 화풍으로 한국의 풍경을 그리는 작가이며 대전지역 기반의 70대의 원로화가이다.
그의 작품은 간략한 대상표현과 강한 붓터치와 색채대비가 돋보이며, 서정성이 뛰어난 작품으로 평가된다.
김송열은 전통적 수묵산수와 현대 풍경의 결합을 시도하는 작가이며, 대전지역 기반의 60대 중견작가이다.
수묵의 기본인 먹과 필선을 중시하고, 선염과 사생의 적절한 배치로 현대적인 산수풍경을 구사한다.
서로 다른 재료와 화법으로 펼쳐내는 이 두 대가의 작품세계를 통해 한국회화사에서 서양화와 동양화의 충돌과 대립,
새로운 변화모색의 가능성을 추구했던 흔적을 찾아보고, 새로운 현대회화양식으로서의 산수풍경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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