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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과거전시) 할머니의 내일
작성자 관리자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일본군 '위안부'피해 할머니들의 희로애락

· 전시명 : 일본군‘위안부’피해자 <할머니의 내일> 전
· 전시기간 : 2019. 10. 31(목) - 2019. 11. 10(일)
· 전시장소 : 대전복합터미널 d2갤러리(동관 1층)
· 관람시간 : 오전 11시 - 오후 6시 / 무료 관람
· 참여작가 : 일본군 '위안부'피해자 할머니
· 주최 : 여성가족부
· 주관 : 나눔의 집



About Exhibition

어제 없는 오늘 없고, 오늘 없는 내일이 없듯이 ‘내일’은 과거 현재 미래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제를 통해 오늘을 보며 내일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나눔의 집>은 <할머니의 내일>을 통해 피해자가 아닌 인간으로서 할머니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에 대하여 함께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우리사회에서 할머니들은 항상 피해자라는 수식어와 함께 피해자로서의 모습만이 노출 되어왔습니다. 때문에 우리에게 할머니는 안타까움과 연민의 대상으로 기억될 뿐 한명의 인간으로서 할머니를 바라보고 있지 못합니다.

할머니는 우리와 다른 사람이 아닙니다. 기쁜 일에는 웃고, 슬픈 일에는 눈물을 보이며, 작은 일에도 토라지고 샘을 내는 우리와 똑같은 평범한 사람입니다. 다만 평범하지 않은 아픔을 가지고 있을 뿐입니다.

20년 넘게 할머니들이 생활해 오신 <나눔의 집>에는 할머니의 喜怒哀樂(희로애락)과 수많은 추억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에 <나눔의 집>에서는 이번 전시를 통해 할머니들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가 아닌 우리와 똑같은 사람임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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